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북콘서트 개최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북콘서트 개최
  • 평택=안종찬 기자 ajch123@naver.com
  • 승인 2019.12.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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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도 온기 가득한 도시, 365일 생기 가득한 도시"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북콘서트 개최

[평택=안종찬 기자]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이 지난 8일 JNJ아트컨벤션에서 자신의 저서 ’36.5도시, 평택’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 날 출판기념회에는 오창석 더불어민주당 한반도경제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 홍장근 대한노인회 회장, 박영록 평택을 고문단 회장, 박종승 평택 YMCA이사장, 추현숙 한국자율방범 평택시연합대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평택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빈축사 및 축하영상시청, 저자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 날 출판기념회에는 바쁜 정치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전해철 국회의원, 김경수 경남도지사,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 박광온 최고위원, 김경협 국회의원, 소병훈 국회의원, 송영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 ,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축전과 축하영상메시지를 전했다.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정세균 의원은 “15년 넘게 이어온 교류를 통해 소통의 리더십, 낮은 자세의 리더십이 스마트 시대에 맞는 정치인이며, 오중근 지역위원장이야말로 평택을 지역에서 참 많은 활동을 해오며 겸손하고 진지하게 소통하며 낮은 자세로 임해왔다”며 “저자인 오중근 지역위원장의 그간 노고와 앞으로의 행보를 격려한다”고 전했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은 “오중근 위원장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포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전하며 “오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출판기념회 기념촬영

오중근 을지역위원장은 “평택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젊은 세대들이 늘어나는 도시로 다양한 외국인들과 언어적, 문화적 소통을 통해 나아간다면 도시 자체가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며 사람이 아프면 병원을 가고 진료를 받고 증상에 따른 처방을 받듯 사람이 사는 도시도 마찬가지”라며 “우리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도시가 병들면 그에 따른 적절한 진료와 처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와 정치에서도 올바른 진료와 처방으로 꼭 살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오중근 지역위원장의 저서 ‘36.5도시, 평택’은 지난 40년 이상 평택의 의료복지와 문화 지킴이로 지내면서 일궈 온 평택의 문화와 소외된 이웃들의 삶을 바로잡기 위한 저자의 꿈과 구상, 의지가 담겨 있으며,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실천가 12명의 인터뷰를 통해 희망찬 평택의 미래를 그리고 있는 책이다.

ajch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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