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추석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민생현장 행보
평택시의회, 추석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민생현장 행보
  • 평택=안태현 기자 dks4537@hanmail.net
  • 승인 2019.09.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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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장 방문해 지역화폐(평택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에 앞장서···
▲민생 챙기기 행보에 나선 권영화 의장, 이병배 부의장, 이윤하·이해금 의원

[평택=안태현 기자] 평택시의회(의장 권영화)는 지난 9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훈훈한 정이 가득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서정시장을 방문하는 등 민생 챙기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지역화폐 유통 활성화를 위해 미리 준비한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점심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시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계속된 경기침체와 최근 온라인 구매, 대형마트에 밀려 전통시장이 쇠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권영화 의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평택의 역사와 삶의 모습이 담긴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장을 살리고 우리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께서 훈훈한 이웃의 정이 가득한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ks45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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