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자원봉사센터, '두근두근 봉사여행' 볼런투어
평택시 자원봉사센터, '두근두근 봉사여행' 볼런투어
  • 평택=안종찬 기자 ajch123@naver.com
  • 승인 2019.09.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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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에게 색다른 추억 만든 활동"
▲성일 주지스님과 함께한 '두근두근 봉사여행' 단체사진

[평택=안종찬 기자]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방미옥)가 지난 4일 ‘두근두근 봉사여행’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심복사․평택항 홍보관 코스로, 30명의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하며 문화재와 관광명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했다.

심복사에서는 성일 주지스님과 함께 소소한 차담회를 하며 짧지만 힐링의 시간을 가졌고, 평택항 홍보관에서는 갑자기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대부터 7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지역 거주자들이 참여해 볼런투어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볼런투어는 봉사자들에게 익숙한 봉사활동의 틀에서 벗어나 평택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봉사와 여행의 색다른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활동의 기회가 됐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 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활동을 말한다.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성인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코스를 계획하며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ajch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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