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골추어탕·팽성노인복지관 2019년 말복맞이 ‘사랑의 추어탕’ 나눔
남원골추어탕·팽성노인복지관 2019년 말복맞이 ‘사랑의 추어탕’ 나눔
  • 평택=안종찬 기자 ajch123@naver.com
  • 승인 2019.08.0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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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골추어탕 평택본점, 2019년 말복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추어탕 특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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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골추어탕·팽성노인복지관 2019년 말복맞이 ‘사랑의 추어탕’ 나눔

[평택=안종찬 기자] (재)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기성) 산하 팽성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은 9일(금)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말복맞이 추어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남원골추어탕 평택본점(대표 이찬우, 대표 임수정)의 후원으로 식당을 찾으신 어르신들 200인분의 추어탕을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자원봉사단체 늘사랑회(회장 강연순)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음식을 나누는 등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남원골추어탕 평택본점은 지난 2017년 착한캠페인의 착한가게로 동참하면서 팽성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게 되어 2018년 말복에 이어 2019년에도 말복맞이 추어탕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늘사랑회는 팽성노인복지관이 개관한 2009년도부터 현재까지 어르신들을 위해 땀을 흘리며 꾸준히 헌신하고 있다. 지난 12일(금)에 진행한 초복맞이 특식제공 또한 함께하여 지역사회에서 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팽성노인복지관 박철민 관장은 “복날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해주신 남원골추어탕 평택본점 이찬우 대표님, 임수정 대표님과 늘사랑회 봉사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가치 있는 하루, 빛나는 노후를 위해 함께하는 행복 파트너 팽성노인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남원골추어탕 평택본점은 이찬우 대표·임수정 대표 부부가 1996년부터 현재까지 20여년간 운영하고 있는 추어탕 가게로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고집하여 맛을 내고 남원에서 직접 농사를 통해 재배한 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평택맛집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ajch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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