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평택 농업경영인 워크숍 출정식 특강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 농업경영인 워크숍 출정식 특강
  • 평택=안태현 기자 dks4537@hanmail.net
  • 승인 2019.04.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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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 "농민들만의 고민 아닌 지자체, 농협 간 현실적 도움 같이 고민할 것"
▲특강을 진행중인 정장선 시장

[평택=안태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9일 평택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 된 (사)한국농업경영인 평택시연합회 가족한마음 워크숍 출정식에서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민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정장선 시장은 농업인들이 나아가야 할 세 가지 방향으로 ▶첫째, 농민 스스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 ▶둘째, 기존 정책의 수동적 지원이 아닌 농민 주도하의 ‘창의적 발상’ ▶셋째, 다른 곳과는 다른 나만의 ‘차별성’을 제시했으며 “이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춰 노력한다면 농업의 밝은 미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농민들의 문제에 있어 농민들만의 고민이 아닌 지자체, 농협 간 현실적 도움방향을 같이 고민해 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한농연 평택시연합회 한마음 워크숍은 농업경영인회의 결속 강화 및 읍·면 회원 가족들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9일 당일 일정으로 청양 고운식물원을 견학하고 미세먼지 문제 대두에 따른 공기정화식물 체험활동 등을 진행했다.

dks45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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