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인사말
중부방송

지금 21세기는 사회 전 분야가 인터넷 디지털 시대입니다.
저희 중부방송 인터넷신문은 그동안 언론에 사명감과 개척 정신으로 현재 중부권 지역 뉴스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이 단순한 미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독자적인 산업으로 우뚝 서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건강하고 바람직한 인터넷 문화를 만드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언론의 흐름은 종이신문에서 방송TV, 이제 인터넷언론사로 넘어 왔습니다. 또 우리 사회에서 인터넷언론사의 영향력은 대단하고 그 역할이 크게 증대되고 있습니다.

중부방송 인터넷신문의 창간 3주년을 시작으로 임직원 여러분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나친 경쟁과 상업주의를 지양하고 더불어 발전하는 'Win-Win'의 지혜를 통해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 21세기 지방자치화 시대의 신개념 언론사로 창조적이고 파격적인 인터넷 언론사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전문성과 정론성을 갖춘 기사로 뉴스의 트랜드를 새롭게 보여주고, 변화된 시대 환경에 맞는 시각과 대안을 제시하여 지방분권화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사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